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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자막뉴스] 주사 이모에 연예계 초토화...'병원 아닌 호프집?' 충격적 제보 등장 / YTN

2025-12-19 1 Dailymotion

어제 한 언론에서는 주사 이모로 불리는 여성과 박나래 씨의 전 매니저의 메신저 대화 내용을 공개하며 '입짧은 햇님'이 불법으로 약을 전달받고 링거를 맞았다는 의혹을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대화에서 주사 이모는 "나래 다이어트 약 하루에 2번은 먹어야 해. 햇님이는 3번 먹는다고. 심하게 먹는 날에는 4번도 먹어" 라는 말을 하고요, <br /> <br />"내일 햇님이 때문에 상암동 가"라는 등 약을 전달하는 정황의 내용도 적혀 있습니다. <br /> <br />이에 대해 '입짧은 햇님'은 주사 이모가 일하던 병원에서 붓기약을 받은 적은 있지만 링거는 관계없는 일이라고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고요, <br /> <br />뒤이어 밝힌 공식 입장에서는 "논란 중인 이 모 씨와는 지인 소개로 병원에서 처음 만나 의사라고 믿었다"며 "바쁜 날 이 모 씨가 제 집으로 와 주신 적은 있지만, 제가 이 모 씨 집에 간 적은 한 번도 없다"고 해명하고 활동 중단을 선언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런 가운데 주사 이모의 과거에 대한 제보 내용도 보도됐습니다. <br /> <br />제보자가 '주사 이모는 한국인으로, 의사면허는 없고 조리사 자격증은 있는 걸로 안다'며 '전남편과 함께 호프집을 운영했고, 전남편과 사별한 뒤 지금의 남편을 만나 성형외과 브로커를 했다'고 말했다는 내용입니다. <br /> <br />하지만 주사 이모는 어제도 SNS에 2014년부터 2019년까지 내몽고 의과대학 교수였던 게 맞다며 대학 사정으로 4년 전 학교 이름이 바뀌었다는 소식을 뒤늦게 통보 받았다는 주장을 올렸고요, <br /> <br />SNS 프로필에는 '분칠하는 것들과 친하게 지내지 말라고 충고했었지만 내가 믿고 아끼고 사랑하는 동생들이라고 했는데. <br /> <br />나만 바보가 됐다'는 취지의 글을 올리며 억울한 심경을 드러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앵커ㅣ이세나 <br />자막뉴스ㅣ이 선 최예은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51219141435912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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